처서 지났는데 폭염경보 전국 확대…열대야 어디까지 이어지나
처서가 지났는데도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확대되고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어요. 낮 최고기온 36도, 서울 9일 만의 열대야 등 폭염 정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처서가 지났는데도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확대되고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어요. 낮 최고기온 36도, 서울 9일 만의 열대야 등 폭염 정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온열질환자가 100명 육박하며 폭염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대응과 시민들의 혼란도 함께 살펴봅니다.
21일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된 가운데, 울산 울주군이 무더위쉼터 517곳을 긴급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습니다.
1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폭염주의보·경보 해제 및 유지 현황과 경북 지역 폭염경보 발효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서울 동북권과 경기 가평·양평 동부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며 전국이 폭염특보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포항은 37도까지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