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1TB→256GB HBM 사양 축소 검토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 예정인 ‘루빈 울트라’ AI 가속기의 HBM 사양을 1TB에서 256GB로 축소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입니다. 공급 부족과 가격 부담에 AMD와 PC 업체까지 메모리 구성 조정 흐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 예정인 ‘루빈 울트라’ AI 가속기의 HBM 사양을 1TB에서 256GB로 축소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입니다. 공급 부족과 가격 부담에 AMD와 PC 업체까지 메모리 구성 조정 흐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