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027 그래미 불참 선언…’아시안 팝’ 신설 부문 논란 핵심은?
BTS가 2027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하며 아시안 팝 신설 부문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아시아 음악의 본상 진출 가로막는 ‘유리천장’인지, 팬덤과 업계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BTS가 2027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하며 아시안 팝 신설 부문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아시아 음악의 본상 진출 가로막는 ‘유리천장’인지, 팬덤과 업계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BTS 지민의 월드컵 하프타임 공연 셔츠가 자선 경매에서 1억5800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BTS 멤버들의 물품이 전체 수익의 46%를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었어요.
방탄소년단이 파리에서 9만 2,000명을 동원하며 유럽 투어를 마쳤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도 아미밤을 들고 관람해 큰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