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재활용 선별장, 5060 여성들이 짊어진 하루 13톤의 무게
폭염 속 경기도 재활용 선별장에서 5060 여성 노동자들이 하루 13톤 쓰레기를 손으로 선별하며 악취와 분진에 시달리고 있다. 최저임금 수준의 보수와 열악한 안전장치로 한국 재활용 산업의 그림자가 드러난다.
폭염 속 경기도 재활용 선별장에서 5060 여성 노동자들이 하루 13톤 쓰레기를 손으로 선별하며 악취와 분진에 시달리고 있다. 최저임금 수준의 보수와 열악한 안전장치로 한국 재활용 산업의 그림자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