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필승교 수위 7m 돌파! 연천만 호우경보 유지된 까닭은?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7m를 돌파하며 위기대응 ‘관심’ 단계가 발령됐어요. 파주·강화는 호우경보가 해제된 반면 연천만 유지된 이유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7m를 돌파하며 위기대응 ‘관심’ 단계가 발령됐어요. 파주·강화는 호우경보가 해제된 반면 연천만 유지된 이유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북한이 임진강 황강댐에서 사전 통보 없이 기습 방류를 감행해, 연천 필승교 수위가 비홍수기 대피 기준인 2.7m를 돌파하며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