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극한 호우에 상가·농경지 침수…천안 지하주차장 덮친 상수도 누수
충청권을 강타한 극한 호우로 상가와 농경지가 침수되고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천안에서는 상수도 누수까지 겹쳐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상가가 물에 잠겼다.
충청권을 강타한 극한 호우로 상가와 농경지가 침수되고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천안에서는 상수도 누수까지 겹쳐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상가가 물에 잠겼다.
7월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 북부 내륙에는 80mm 이상의 호우가 예보됐고, 제주 해안 전역은 열대야에 시달립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무더위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