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순방 중에도 ‘한국새빛가속기’ 건설 본격화 알리고 중수청·유가까지 한번에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순방 중 화상회의로 국내 정책을 점검했습니다. 한국새빛가속기 건설 본격화, 중수청 개청 준비, 유가 안정 조치 등을 동시에 논의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순방 중 화상회의로 국내 정책을 점검했습니다. 한국새빛가속기 건설 본격화, 중수청 개청 준비, 유가 안정 조치 등을 동시에 논의했어요.
1조1천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과학 프로젝트 ‘한국새빛가속기’가 충북 오창에서 착공했습니다. 2029년 완공 예정인 이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반도체·배터리·신약 개발의 초정밀 분석을 가능하게 할 핵심 인프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