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충청 폭우에 옹벽 붕괴·침수 잇따라… 피해 총정리
중부·충청 폭우로 인한 옹벽 붕괴와 침수 피해를 총정리합니다. 기상 특보와 지자체 대응 현황을 쉽고 재밌게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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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돌핀이 북상하면서 폭염이 극심해졌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은 41도 폭염특보가 발효되었고, 전국적으로 체감온도 35도와 열대야가 지속됩니다. 폭우도 동시에 발생해 복합 재해 상황입니다.
인천·수도권·충청권 집중호우로 침수와 통제가 잇따르고, 전국이 재난 대응 비상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7월 19일 새벽, 경북 북부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도로 유실로 야영객 등 217명이 대피한 상황과 발효 현황을 정리합니다.
18일 오전 수도권과 충청권 폭우로 서울 강서·은평·마포구 침수경보 발령 및 동부간선도로 통제. 수도권 호우경보 등 기상특보 상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