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폭염경보’ 잇따라 발령! 울주군 무더위쉼터 517곳 가동
21일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된 가운데, 울산 울주군이 무더위쉼터 517곳을 긴급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습니다.
21일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된 가운데, 울산 울주군이 무더위쉼터 517곳을 긴급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습니다.
전국을 강타한 주말 장맛비로 700여 건의 피해가 접수된 가운데, 남부지방은 호우와 폭염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폭염주의보·경보 해제 및 유지 현황과 경북 지역 폭염경보 발효 소식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