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청도 물 비상…30년 우물 복구와 급수차 동원
포항 화대리 주민들이 30년 된 농업용 우물을 수리하고, 청도군은 급수차로 단수 위기를 맞서는 가뭄 비상 상황입니다. 폭염까지 겹쳐 농작물과 가축도 고통받고 있어요.
포항 화대리 주민들이 30년 된 농업용 우물을 수리하고, 청도군은 급수차로 단수 위기를 맞서는 가뭄 비상 상황입니다. 폭염까지 겹쳐 농작물과 가축도 고통받고 있어요.
경북 경산·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습니다. 39.9도까지 치솟은 더위와 급증하는 온열질환, 전국 폭염 상황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