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10년 만의 최악 강진… 베네수엘라 형제의 이중 참사
2026년 8월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최소 111명 사망, 1,500채 이상 주택 파손. 10년 만의 최악 규모이며, 베네수엘라 출신 형제의 이중 참사 이야기까지 전해졌습니다.
2026년 8월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최소 111명 사망, 1,500채 이상 주택 파손. 10년 만의 최악 규모이며, 베네수엘라 출신 형제의 이중 참사 이야기까지 전해졌습니다.
콜롬비아 초코주 인근에서 규모 6.8의 강진 발생, 진동이 에콰도르와 파나마까지 전해졌다. 칼리에서 건물 파손 피해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미확인 상태. 기관별 규모 발표 차이도 주목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