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유가 안정까지’ 유류세 인하 유지…2분기 성장 이면 그림자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국빈 방문 중 화상 회의를 통해 유가 안정 대책 유지를 밝히고, 2분기 성장 이면의 청년고용 부진과 중소기업 대출 연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국빈 방문 중 화상 회의를 통해 유가 안정 대책 유지를 밝히고, 2분기 성장 이면의 청년고용 부진과 중소기업 대출 연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정부가 성장률 전망을 3%로 상향하고 ‘3·4·5 비전’을 발표했지만, 취업자 증가 전망은 오히려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고용 대책의 한계를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