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41.4도 폭염이 몰고 온 연쇄 대참사
경남 양산에서 41.4도라는 역대 최고 기온이 기록되면서 폭염이 불러온 연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온열질환부터 가뭄, 정전까지, 뜨거운 현장 리포트입니다.
경남 양산에서 41.4도라는 역대 최고 기온이 기록되면서 폭염이 불러온 연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온열질환부터 가뭄, 정전까지, 뜨거운 현장 리포트입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27일 오후 667세대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접촉해 전선이 끊어진 것이 원인으로, 폭염 속 2시간 40분 만에 복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