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옥훈련? 전장연 시위 42분 만에 4호선 혜화역 ‘스킵’
전장연의 출근길 시위가 시작된 지 불과 42분 만, 4호선 혜화역 하행선은 무정차 통과로 운행이 조정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안내에도 많은 시민의 출근 동선이 뒤얽히는 소동이 벌어졌죠.
전장연의 출근길 시위가 시작된 지 불과 42분 만, 4호선 혜화역 하행선은 무정차 통과로 운행이 조정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안내에도 많은 시민의 출근 동선이 뒤얽히는 소동이 벌어졌죠.
전장연이 6개월 만에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재개했어요. 혜화역 무정차 통과 소동과 서울교통공사의 무관용 원칙, 시민 반응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