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충청 첫 경선서 정청래에 0.44%p 차 승리… 의미는?
충청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0.44%p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 충남·충북은 김민석, 대전·세종은 정청래가 우세한 가운데, 정청래의 홈그라운드에서 김민석이 기선을 제압한 점이 주목됩니다.
충청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0.44%p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 충남·충북은 김민석, 대전·세종은 정청래가 우세한 가운데, 정청래의 홈그라운드에서 김민석이 기선을 제압한 점이 주목됩니다.
8·17 전당대회 첫 TV토론에서 김민석·송영길 후보는 안정, 정청래 후보는 개혁을 내세우며 대립했어요. 검찰개혁, 신천지 의혹, 유시민 발언, 지방선거 패배 책임 등 4가지 쟁점으로 공방이 뜨거웠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신장식 의원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어요. 96.7%의 압도적 찬성으로 뽑힌 신 대표는 민주당과의 합당을 거부하며 독자 노선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을 의결했습니다. 순위 투표 방식과 논란, 청년 최고위원제 부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