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무더위도 동시에?…한산도 이순신 유적지까지 무너진 8월 21일
8월 21일, 영남 동부엔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통영 한산도 이순신 유적지가 폭우로 무너졌다. 반면 전남·광주는 무더위가 찾아와 온열질환자가 늘었다. 호우와 폭염이 동시에 찾아온 하루의 기록.
8월 21일, 영남 동부엔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통영 한산도 이순신 유적지가 폭우로 무너졌다. 반면 전남·광주는 무더위가 찾아와 온열질환자가 늘었다. 호우와 폭염이 동시에 찾아온 하루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