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선수권 두 번째 금메달, 여자복식 31년 만 우승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두 번째 금메달을, 이소희·백하나 조가 여자 복식에서 31년 만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증명했다.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두 번째 금메달을, 이소희·백하나 조가 여자 복식에서 31년 만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