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호우 복구 본격 시작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의 4개 면이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복구 작업이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동해안 폭우로 포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되며 경북 지역의 재난 대응이 동시에 필요해졌습니다.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의 4개 면이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복구 작업이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동해안 폭우로 포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되며 경북 지역의 재난 대응이 동시에 필요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집중호우 피해로 주민 지원 조치가 즉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