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판석 감독 별세, 스타들이 전한 애도 메시지 총정리
안판석 감독이 뇌출혈로 투병 끝에 별세했다. 김희애, 김혜수, 정려원 등이 추모 메시지를 전했고, 유작 ‘연애박사’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안판석 감독이 뇌출혈로 투병 끝에 별세했다. 김희애, 김혜수, 정려원 등이 추모 메시지를 전했고, 유작 ‘연애박사’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안판석 감독이 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향년 65세. <하얀거탑>, <밀회> 등 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끌어올린 명감독을 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