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 페스티벌이 한국어를 선택한 이유, K-공연예술의 시대가 온다!
아시아 언어 최초이자 단일 국가 최초! 세계 최대 아비뇽 페스티벌이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로 정했습니다. 한강 원작 낭독극 ‘새’의 감동적인 무대 소식을 전합니다.
아시아 언어 최초이자 단일 국가 최초! 세계 최대 아비뇽 페스티벌이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로 정했습니다. 한강 원작 낭독극 ‘새’의 감동적인 무대 소식을 전합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후 처음으로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문학의 의미와 앞으로 쓰고 싶은 소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