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역 지하 3층 쉼터, 10억 들여도 빗나간 이유
대구시가 10억 원 넘게 투자한 이동노동자 쉼터가 지하 3층에 가라앉고, 편의점 연계형은 외면당하는 등 쉼터 정책 실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산만 축내는 정책이 되지 않으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대구시가 10억 원 넘게 투자한 이동노동자 쉼터가 지하 3층에 가라앉고, 편의점 연계형은 외면당하는 등 쉼터 정책 실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산만 축내는 정책이 되지 않으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