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창섭, 1회 노시환 헬멧 맞히고 18구 만 퇴장…시즌 13번째 헤드샷
삼성 양창섭이 한화전 1회 노시환의 헬멧을 맞혀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시즌 13번째 헤드샷 사건으로, 양창섭은 18구만에 마운드를 내려왔고 노시환은 다행히 큰 부상 없이 경기에 복귀했다.
삼성 양창섭이 한화전 1회 노시환의 헬멧을 맞혀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시즌 13번째 헤드샷 사건으로, 양창섭은 18구만에 마운드를 내려왔고 노시환은 다행히 큰 부상 없이 경기에 복귀했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856일 만에 5안타 2홈런의 대기록을 세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삼성의 타선 폭발과 2연승으로 선두 KT와의 격차를 1.5경기로 좁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