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인명·농업 피해 잇따라…22명 이송·해피소 인기
8월 6일 폭염으로 경남 양산·김해에서 35도 이상의 기온이 기록되었고, 온열질환자 22명 이송, 부여에서 노인 사망, 김해 단감 일소 피해 260㏊ 발생 등 인명·농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피소’는 에어컨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8월 6일 폭염으로 경남 양산·김해에서 35도 이상의 기온이 기록되었고, 온열질환자 22명 이송, 부여에서 노인 사망, 김해 단감 일소 피해 260㏊ 발생 등 인명·농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의 ‘해피소’는 에어컨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