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시간당 170mm 폭우…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남부지방에 시간당 170mm 폭우가 쏟아지며 호우 및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침수 피해 발생과 함께 가뭄 직후 집중호우의 위험성을 알립니다.
남부지방에 시간당 170mm 폭우가 쏟아지며 호우 및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침수 피해 발생과 함께 가뭄 직후 집중호우의 위험성을 알립니다.
남부지방 가뭄이 심각합니다. 부산·김해·울주는 ‘경계’ 단계에 진입했고, 강수량은 평년의 62.5%에 그쳤어요. 위성 사진에도 댐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라니, 이번 남부 가뭄은 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