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전국 폭염중대경보 발령…서울·경기·전주 어디까지?
8월 4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서울·경기·전주 등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다른 지역에도 폭염경보·주의보가 내려졌어요. 지자체들의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함께 소개합니다.
8월 4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서울·경기·전주 등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다른 지역에도 폭염경보·주의보가 내려졌어요. 지자체들의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함께 소개합니다.
양산에서 122년 만의 최고 기온 42.5도가 기록되고, 폭염과 열대야가 전국으로 확산되며 건강 피해와 사회적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5일 대구·경북은 38도, 전남 광양은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기록하며 전국에 폭염 비상이 내려졌습니다. 시민들은 한강과 바다로, 기상청은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7월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 북부 내륙에는 80mm 이상의 호우가 예보됐고, 제주 해안 전역은 열대야에 시달립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수도권 호우특보로 중랑천 등 29개 하천이 통제되었습니다. 중부지방의 강한 비 소식과 함께 고령층의 빗길 낙상 사고 예방 요령을 정리해 드립니다.
안동 미천 홍수경보가 19일 새벽 해제되었습니다. 하지만 경북 북부에는 여전히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므로 산사태와 하천 수위 변화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7월 19일 새벽, 경북 북부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도로 유실로 야영객 등 217명이 대피한 상황과 발효 현황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