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쓰러지는 노동자… 작업중지권은 왜 공백인가
8월 폭염 속에서도 건설현장과 배달 현장의 노동자들은 쉴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현재 법률은 35도 이상 작업중지를 권고만 할 뿐 강제력이 없어 실효성이 의문입니다. 노동조합은 작업중지권 보장과 임금보전 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죠.
8월 폭염 속에서도 건설현장과 배달 현장의 노동자들은 쉴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현재 법률은 35도 이상 작업중지를 권고만 할 뿐 강제력이 없어 실효성이 의문입니다. 노동조합은 작업중지권 보장과 임금보전 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