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가호’ 10월 출간, 첫 여성 주인공
무라카미 하루키의 3년 만 신작 ‘가호’가 10월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첫 여성 단독 주인공 등장, 일본에서 4일 만에 30만 부 판매, 오리콘 차트 3주 연속 1위 기록. 문학동네가 치열한 판권 경쟁 끝에 계약 체결.
무라카미 하루키의 3년 만 신작 ‘가호’가 10월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첫 여성 단독 주인공 등장, 일본에서 4일 만에 30만 부 판매, 오리콘 차트 3주 연속 1위 기록. 문학동네가 치열한 판권 경쟁 끝에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