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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한국 U-17 여자배구, 이탈리아 꺾고 3연승! 손서연 23점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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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_at: "2026-08-09T04:27: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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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rpt: "한국 U-17 여자배구팀이 이탈리아를 3-1로 제압하고 조별리그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손서연 23점, 어민서 17점의 활약이 빛났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으로 D조 1위를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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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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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17"
  - "배구"
  - "손서연"
  - "여자배구"
  - "한국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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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 U-17 여자배구팀이 이탈리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조별리그 3연승을 달성했어요. 손서연 선수의 23점 폭발과 어민서 선수의 17점이 승리의 원동력이었고, 블로킹에서는 밀렸지만 상대의 실수를 잘 활용한 효율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점 9를 챙기며 D조 단독 1위에 올라섰답니다.

## 이번 경기, 어떻게 승리했을까?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국 U-17 여자배구팀은 2026 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25-14 25-19 13-25 25-20, 세트스코어 3-1로 제압](https://www.news1.kr/sports/volleyball/6253345)
하며 3전 전승을 기록했어요[1](#fn:1)
. 1, 2세트는 상대를 압도했지만, 3세트에서는 13-25로 한 세트를 내주는 위기도 있었죠. 하지만 4세트에서 정신을 차리고 25-20으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이 승리로 한국은 승점 9를 챙겨 D조 단독 1위 자리를 굳혔어요.

## 승리의 주역은 누구?

이번 승리의 가장 큰 스타는 단연코 손서연 선수였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그녀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블로킹 2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포함해 23득점](https://www.chosun.com/sports/volleyball/2026/08/09/LESMQE6QJ5BGZM46VUJKMHPQDI/)
을 터뜨렸답니다. 측면 공격과 블로킹을 넘나드는 활약이 이탈리아 수비를 흔들었죠. 어민서 선수도 [서브 득점 4개를 포함해 17점](https://www.chosun.com/sports/volleyball/2026/08/09/LESMQE6QJ5BGZM46VUJKMHPQDI/)
을 기록하며 든든한 제2의 공격 축을 담당했어요. 두 선수가 합쳐 40득점을 올린 셈이니, 이 한국 U-17 여자배구 팀의 공격력이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느껴지시죠?

## 블로킹은 밀렸는데, 어떻게 이겼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 팀은 블로킹에서 7-16으로 크게 밀렸어요. 키와 체격에서 오는 차이 때문이었을 거예요. 그런데도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상대의 실수 활용**이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가 범실 28개, 즉 한국의 4배에 달하는 실수를 범하며](https://www.yna.co.kr/view/AKR20260809018000007)
 흐름을 내주었거든요. 한국 U-17 여자배구 팀은 1, 2세트에서 상대의 이런 자멸을 효율적으로 점수로 연결했고, 3세트에서 흔들릴 때도 4세트에서 서브와 공격 템포를 다시 잡아 승리를 지켜냈답니다.

## 이 승리가 한국 배구에 주는 의미

이번 대회는 미래의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어린 선수들에게 첫 번째 국제 대무대예요. 한국 U-17 여자배구팀이 북중미의 푸에르토리코, 아시아의 대만, 그리고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를 모두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D조 1위를 확정한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에요. 손서연, 어민서 같은 유망주들이 큰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는 점에서, 조별리그 3연승은 앞으로의 토너먼트에서 더 큰 자신감과 경험으로 작용할 거예요.

## 앞으로의 과제는?

물론, 기쁨 속에서도 생각해볼 점이 있습니다.

- 블로킹에서 7-16으로 밀린 점은 토너먼트에서 더 강한 상대를 만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이탈리아처럼 실수로 자멸하지 않는 팀을 상대하려면 고점 수비 비율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 손서연-어민서 두 선수에 의존도가 높은 공격 구조도 고민해봐야 해요. 상대가 이 둘을 집중 마크하면 3세트처럼 공격 옵션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요.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개발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 출처

- [뉴스1 – U-17 한국, 이탈리아에 3-1 승…D조 단독 1위](https://www.news1.kr/sports/volleyball/6253345)
- [조선일보 – 손서연 23점·어민서 17점…한국 U-17, 이탈리아 격파](https://www.chosun.com/sports/volleyball/2026/08/09/LESMQE6QJ5BGZM46VUJKMHPQDI/)
- [연합뉴스 – 한국 U-17, 이탈리아에 3-1 승…3연승 D조 1위](https://www.yna.co.kr/view/AKR20260809018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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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1 – U-17 한국, 이탈리아에 3-1 승…D조 단독 1위](https://www.news1.kr/sports/volleyball/6253345) [↩](#fnref:1)

### 관련된 글:

1. [‘포스트 김연경’ 손서연, U-17 세계선수권 159득점으로 입증한 괴물 루키의 탄생](https://hi.deios.kr/post-kim-yeon-koung-volleyball-prodigy-son-seo-yeon-87aea8fe3e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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