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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성호 법무장관 이임, 새 형사제도 우려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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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_at: "2026-08-26T10:11: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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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rpt: "정성호 법무장관이 이임하며 새 형사사법제도(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등) 시행 과정에서 예상 문제를 보완하고, '국민 보호'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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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소청"
  -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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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호"
  - "형사사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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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는 자리에서, 새로 도입되는 형사사법제도(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등)의 시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를 보완하고, 무엇보다 ‘국민 보호’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 정성호 법무장관, 이임식에서 남긴 메시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6일 공식적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정성호 법무장관**은 곧 시행될 새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염려를 표하며, 예상되는 문제를 꼼꼼히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뜻을 밝혔답니다.[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을 앞두고 보완 필요성을 언급한 대목](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6900004)
 조직의 이름이나 구조보다,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지에 무게를 둔 발언이었죠.

## 퇴장 전의 당부, ‘국민 보호’에 최선을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정성호 법무장관**은 직원들을 향해 “새로운 형사사법 제도의 시행 과정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임식 당부 발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740001/)
 이는 단순한 퇴임 인사를 넘어, 앞으로 제도 시행을 맡을 이들에게 건네는 중대한 과제이자 원칙이었습니다. 제도를 만드는 것만큼, 그 시행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로 읽혔어요.

## 새 제도, 어떤 우려가 담겼나?

**정성호 법무장관**이 언급한 새 형사사법제도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의 출범 등을 포함합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 제도와 관련해 예상되는 문제를 보완해야 한다는 우려를 피력했습니다.[연합뉴스 보도](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6900004)
 구체적인 문제점을 거명하진 않았지만, 한 장관이 퇴임 직전 제도의 ‘보완’을 강조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 있습니다. 이는 제도 변화가 출범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운영 과정에서 끊임없이 점검하고 보완해야 하는 ‘살아 있는 과정’임을 상기시켜 주죠.

## 왜 ‘국민 보호’가 핵심 키워드일까?

이번 **정성호 법무장관 이임**식 발언의 백미는 역시 ‘국민 보호’라는 기준이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정 장관은 “국민을 보호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직접적으로 주문했습니다.[“국민을 보호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이라는 당부](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740001/)
 형사사법제도라는 다소 딱딱한 용어 뒤에, 평가의 기준은 결국 국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거예요. 공소청이나 중대범죄수사청 같은 조직 자체에만 시선이 집중되지 않도록, 궁극적인 목표를 재확인한 셈이죠.

## 📚 용어 정리

- **형사사법제도**: **정성호 법무장관**이 언급한 새로운 제도 체계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 **공소청**: 새 형사사법제도와 함께 출범이 예고된 기관입니다.
-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과 함께 언급된 또 다른 기관입니다.
- **시행 과정**: 제도가 출범한 후 실제로 적용되고 운영되는 단계를 뜻합니다. 정 장관은 이 과정에서 국민 보호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임식이 던진 질문, 그리고 과제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정부과천청사 이임식](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740001/)
, **정성호 법무장관**이 남긴 과제는 명확했습니다. ‘예상 문제의 보완’과 ‘국민 보호’라는 두 기둥이죠. 이제 새 제도는 출범 여부를 넘어, 시행 과정에서 어떻게 이 원칙들이 지켜질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 생각해볼 점

- 정 장관이 말한 ‘예상되는 문제의 보완’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논의될까요?
- ‘국민 보호’를 최고 기준으로 삼는다면, 새 형사사법제도의 운영 원칙은 무엇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까요?
- 이임식의 당부가 실제 제도를 운영할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질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 출처

- [경향신문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임식 및 당부 발언 보도](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740001/)
- [연합뉴스 – 정성호 장관의 새 형사사법제도 우려 및 보완 언급 보도](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69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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