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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CJ, 2028년까지 북미 매출 12조원 목표? ‘K라이프스타일’로 미국인의 일상을 점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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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_at: "2026-08-17T13:25: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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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rpt: "CJ그룹이 2028년 북미 매출 12조원이라는 대담한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K콘텐츠 팬덤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로 미국인의 일상 소비 시장을 정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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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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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그룹"
  - "K라이프스타일"
  - "글로벌사업"
  - "북미시장"
  -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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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CJ그룹이 2028년 북미 연매출 12조원 달성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공식화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는 작년 8조원 대비 3년 만에 약 1.5배 성장을 의미하는데요. 이재현 회장이 KCON LA 2026에 사흘 내내 머무르며 북미를 ‘절체절명의 지역’이라 표현한 걸 보면, CJ그룹이 이 시장에 얼마나 운명을 걸었는지 절감됩니다. K팝·드라마 팬덤을 넘어, 한국 화장품과 먹거리를 미국인의 일상적 소비 습관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이번 CJ 북미 매출 목표는 결코 쉬운 목표가 아닙니다.

## CJ의 야심찬 목표, 12조원을 어떻게 채울까?

CJ그룹이 2028년 북미 연매출 12조원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단순히 수출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K라이프스타일’이라는 이름 아래 콘텐츠·외식·유통을 하나로 묶은 전략을 내세웠죠. 다시 말해 K팝을 보고 배달의민족 치킨을 시켜 먹는, 그런 일관된 소비 흐름을 만들어 내겠다는 겁니다.

## 회장님이 KCON에 사흘 꼬박?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4~16일(현지시간) 진행된 KCON 현장에 사흘 내내 방문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단순히 둘러보는 차원이 아니었던 거죠. [CJ는 북미를 ‘절체절명의 지역’이라고 표현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는 점에서, 이 시장이 CJ그룹 전체 미래를 좌우할 ‘궁극의 타겟’으로 격상된 게 확실해 보입니다.

## K콘텐츠 팬덤, 정말 한국 제품을 사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KCON LA 2026 현장에서 화장품·먹거리 부스마다 긴 줄이 이어졌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외국 팬들은 한국 제품을 두고 “품질이 좋아서 산다”고 밝혔는데요. [해외 팬들이 한국 상품을 두고 ‘품질 좋아서 사요’라고 말하며 K콘텐츠 관심이 소비로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났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CJ의 **CJ 북미 매출** 목표는 바로 이 뜨거운 팬심을 행사장을 벗어나 슈퍼마켓에서의 일상적 구매로 승화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 발표하자마자 핫이슈! 시장의 반응은?

CJ의 이번 **CJ 북미 매출** 목표 발표는 즉시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5위에 이름을 올렸다](https://summary.signal.bz/external/ai-summary/1786935600472/rank/5?keyword=4840619908026602820)
. 이는 투자자뿐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이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반증이겠죠?

## 한국에는 어떤 의미일까?

1. ‘한류’의 정의가 확장됩니다. 음악·드라마에 머물던 한류가 ‘K라이프스타일’로 진화하며, 하나의 인기 IP가 외식, 유통, 생필품 판매까지 연결시키는 시대가 왔다는 신호탄입니다.
2. **CJ 북미 매출** 12조원 목표는 도전적입니다. 3년 만에 1.5배 성장은 빠른 속도인 만큼, 환율 변동이나 현지 경기 등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목표라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3. ‘절체절명’이라는 표현은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인정하고, **CJ 북미 매출** 확대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읽힙니다.

## 생각해볼 점: 목표 달성을 가로막는 것들

- 행사장 열기 vs 매장 구매: KCON에서 한국 제품을 산 팬들은 이미 열성 팬입니다. 진정한 **CJ 북미 매출** 성공은 일반 미국 소비자가 슈퍼마켓에서 한국 제품을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 내부 시너지만으로 충분할까?: 4조원 추가 매출을 계열사 내 협력만으로 채우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M&A나 새로운 합작 등 외부 성장 전략도 필요해 보입니다.

## 용어 정리

- **K라이프스타일**: 한국 콘텐츠(드라마·K팝·영화)에서 출발해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한국 브랜드 소비문화 전반으로 퍼진 현상을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 **KCON**: CJ ENM이 운영하는 한류 종합 콘벤션으로, 콘서트·팬미팅·산업 컨퍼런스·체험 부스를 한 자리에서 엮습니다.
- **계열사 시너지**: 같은 지배 구조 아래 있는 여러 자회사가 콘텐츠·유통·외식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서로의 고객과 채널을 빌려 쓰는 협업 방식입니다.
- **습관적 소비**: 특별한 계기 없이 일상에서 반복되는 구매 행태로, 한 번 사본 제품을 다시 찾는 충성 고객을 말합니다.

## 출처

- [경향신문 – CJ, 2028년 북미 연매출 12조원 목표…K라이프스타일로 미국인 일상 공략](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경향신문 – 이재현 CJ그룹 회장, KCON LA 2026 사흘간 현장 방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경향신문 – KCON LA 2026 화장품·먹거리 부스 긴 줄](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72035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 [실시간 검색어 – CJ 북미 매출 목표 5위](https://summary.signal.bz/external/ai-summary/1786935600472/rank/5?keyword=48406199080266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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