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름 소식 한눈에! 한강 수영장 바이러스 불검출, 외국인 관광객 161만 명 경신

핵심 요약: 여름 피서지로 인기 만점인 한강 야외수영장, 수질 검사에서 수족구와 결막염 바이러스가 ‘깨끗’하게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다인 161만 명을 기록했는데요, 고척스카이돔도 누적 관람객 1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서울의 여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또 서울시가 모아주택 사업자들을 위해 초기 사업비 융자 지원에 나섰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 수족구·결막염 바이러스는 검출됐을까?

안녕하세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검출되지 않았어요.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강 야외수영장 물 검사에서 수족구 유발 엔테로바이러스, 결막염 유발 아데노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한강 수영장 6곳을 대상으로 총 18회 수질 검사를 실시했답니다.1 여름철 많은 시민이 찾는 한강 야외수영장에서 질병 유발 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소식, 안심하고 물놀이 즐기시길 바라요!

외국인 관광객 161만 명이라면, 역대 최다일까?

네, 맞아요! 정말 대단한 기록이네요.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61만 명으로 월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4개월 연속 1조 원대를 나타냈답니다. 관광객 증가와 소비 규모가 함께 커지고 있는 셈이죠. 서울의 여름 소식 중 가장 뜨거운 소식 아닐까요?

고척스카이돔, 누적 관람객 1천만 명 돌파

축하드려요! 국내 첫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개장 11년 만에 누적 관람객 1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개장 이후 꾸준히 야구 팬과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한 자릿수에서 네 자릿수 단위의 누적 기록을 세웠다고 하네요. 정말 멋진 이정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아주택 초기 사업비 최대 20억 원 융자 지원

서울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줍니다. 서울시는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모아주택을 위해 초기사업비 융자 지원을 시작하며, 최대 20억 원을 융자합니다. 초기 사업비 부담이 컸던 조합이나 사업자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는 한 방편이 될 수 있겠죠? 서울의 주택 재생 사업에도 힘이 실리는 소식입니다.

용어 정리

  • 엔테로바이러스: 수족구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 주로 더운 계절 물놀이와 관련해 감염 사례가 보고된다.
  • 아데노바이러스: 결막염, 호흡기 감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 물을 매개로 전파될 수 있어 수영장 수질 관리에서 점검 대상이다.
  • 모아주택: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새로 짓는 방식의 주택 재생 사업. 초기 사업비와 조율 과정이 필요해 자금 부담이 과제로 꼽힌다.

출처


  1. 보건환경연구원은 한강 수영장 6곳을 대상으로 총 18회 수질 검사를 실시했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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