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오는 8월 20일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을 들고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게다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9월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를 돌고, 12월 27일 서울에서 대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찾아온 첫 솔로 정규 앨범, 언제 공개될까?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티파니 영! 그녀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이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티파니 영이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인데요. 그동안 싱글이나 미니 앨범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음악을 들려주었다면, 이번에는 정규 앨범인 만큼 그녀만의 짙은 음악적 색깔과 내면의 이야기를 온전히 꾹꾹 눌러 담았다고 합니다.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전격 개최!
그렇다면 왜 바로 지금, 대규모 투어가 시작되는 걸까요? 바로 올해가 티파니 영의 솔로 데뷔 10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이기 때문입니다!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싱글 ‘Summer’s Not Over’를 발표한 바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발매되는 첫 솔로 정규 앨범과 뒤이어 열리는 아시아 투어는 이 빛나는 10주년 축제의 연장선에 있는 셈이죠. 새로운 앨범과 데뷔 10주년이라는 겹경사를 맞아, 올 한 해를 팬들과 함께 가장 뜨겁고 화려하게 매듭짓겠다는 아티스트의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네요!
아시아 7개 도시를 물들일 투어 일정 총정리
이번 투어는 스케일도 남다릅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투어는 9월 12일 홍콩에서 시작해 12월 27일 서울에서 마무리되며,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총 8차례 공연이 진행된다고 해요. 홍콩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을 순차적으로 핑크빛으로 물들인 후, 마지막 종착지인 서울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특히 투어의 첫 공연 장소는 홍콩 AXA 드림랜드이다라고 하는데요. 티파니 영이 솔로로서 단독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과연 어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울지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공연이 갖는 특별한 의미
무엇보다 이번 투어의 일정을 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는 포인트가 있죠. 바로 아시아 7개 도시 중 ‘서울’이 대망의 마지막 피날레 무대로 낙점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긴 여정의 대미를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 준 국내 팬들 앞에서 장식하겠다는 로맨틱한 구성인데요. 공연이 열리는 12월 27일이라는 시기 역시 차분하면서도 설레는 연말 분위기와 맞물려, 한 해를 완벽하게 정리하는 아주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성 가득한 첫 솔로 정규 앨범 신곡들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들으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니, 벌써부터 12월이 기다려지네요!